언론 보도

반재원 박사의 훈민정음 연구를 조명한 주요 기사

헷갈리는 F와 P 발음, 한글로도 표기 가능하다는데…
동아일보2016. 3. 24.

헷갈리는 F와 P 발음, 한글로도 표기 가능하다는데…

영어 v와 f 발음도 한글로 표기할 수 있다. 반재원 훈민정음연구소장은 사라진 옛글자를 활용하면 외국어 발음을 온전히 표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사라진 옛글자 복원이 한글 세계화 열쇠
서울경제2016. 1. 3.

사라진 옛글자 복원이 한글 세계화 열쇠

반재원 훈민정음연구소장은 v, f 발음을 초성 겹글자 ㅽ, ㅅㅍ로 온전히 표기할 수 있음을 예로 들면서 사라진 옛 글자 복원이 한글 세계화의 열쇠라고 강조했다.

원문 보기
훈민정음 창제원리 연구하는 반재원 소장
세계일보2015. 10. 5.

훈민정음 창제원리 연구하는 반재원 소장

37년간 훈민정음의 창제원리를 연구해 온 반재원 소장. 세종대왕이 창제한 28자로 21개 주요 언어의 발음을 완벽히 표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원문 보기
당신은 한글 창제원리를 아시나요?
오마이뉴스2007. 10. 8.

당신은 한글 창제원리를 아시나요?

중국 연변에서 열린 '07 다종언어정보처리 국제학술대회에서 한국의 한글학자들이 소수민족에게 한글을 기초로 문자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원문 보기
한글의 우수성, 사라진 한글의 복원으로 되살아 난다
K스피릿2011. 1. 12.

한글의 우수성, 사라진 한글의 복원으로 되살아 난다

훈민정음 창제 당시의 28자를 복원하면 세계 모든 언어의 발음을 한글로 표기할 수 있다. 사라진 옛 글자의 복원이 한글 세계화의 핵심이다.

원문 보기
민족문자 훈민정음 — 낙서는 별자리 표시한 천문도
이코노미톡뉴스2015. 3. 19.

민족문자 훈민정음 — 낙서는 별자리 표시한 천문도

훈민정음의 창제원리가 천문도와 깊은 관련이 있음을 밝히는 반재원 국학박사의 연재 기사. 낙서(洛書)가 별자리를 표시한 천문도임을 논증한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