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재원 박사의 훈민정음 연구를 조명한 주요 기사
영어 v와 f 발음도 한글로 표기할 수 있다. 반재원 훈민정음연구소장은 사라진 옛글자를 활용하면 외국어 발음을 온전히 표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반재원 훈민정음연구소장은 v, f 발음을 초성 겹글자 ㅽ, ㅅㅍ로 온전히 표기할 수 있음을 예로 들면서 사라진 옛 글자 복원이 한글 세계화의 열쇠라고 강조했다.
37년간 훈민정음의 창제원리를 연구해 온 반재원 소장. 세종대왕이 창제한 28자로 21개 주요 언어의 발음을 완벽히 표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중국 연변에서 열린 '07 다종언어정보처리 국제학술대회에서 한국의 한글학자들이 소수민족에게 한글을 기초로 문자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훈민정음 창제 당시의 28자를 복원하면 세계 모든 언어의 발음을 한글로 표기할 수 있다. 사라진 옛 글자의 복원이 한글 세계화의 핵심이다.
훈민정음의 창제원리가 천문도와 깊은 관련이 있음을 밝히는 반재원 국학박사의 연재 기사. 낙서(洛書)가 별자리를 표시한 천문도임을 논증한다.